이와 함께 이규혁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키장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규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손담비는 "우리 자기는 스키왕"이라는 글에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있는 이모티콘을 더해 이규혁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를 본 이규혁은 "ㅋㅋㅋ"라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오는 5월13일 스피드스케이팅 감독 이규혁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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