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박민영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4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슨 촬영이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굵은 웨이브 펌 스타일에 화사한 메이크업을 한 박민영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밑에서 찍은 셀카 구도에도 굴욕 없는 인형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986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37세인 박민영은 여전한 여신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12일 처음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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