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4.81포인트(0.1%) 내린 3만5076.35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7포인트(0.08%) 오른 4481.14를, 나스닥종합지수는 48.53포인트(0.35%) 상승한 1만3927.35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월 미국 내 일자리 수가 46만7000개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3배 이상 웃돌았는데, 이로 인해 물가 상승 압력이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고용시장이 견조해지고 임금이 오르면 기업들이 비용 부담을 소비자에 전가해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
한편 1월 미국 실업률은 4.0%로 전월(3.9%)대비 0.1%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