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오셈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네오셈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46분 네오셈은 전 거래일 대비 190원(5.63%) 오른 35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네오셈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03억원, 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236.5%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된 실적이다. 전년동기 대비로도 매출액 약 74.6% 증가, 영업이익은 약 574.7%가량 증가한 수치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일군 우수한 기술력의 성과"라며 "주력사업인 SSD 검사장비 분야 외에도 사업영역 확대 및 제품영역 다변화를 추진함으로써 호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