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간밤 미국 뉴욕증시 훈풍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사진=뉴스1
코스피가 간밤 미국 뉴욕증시 훈풍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16포인트(0.95%) 오른 2772.63에 출발했다.

오전 9시27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5.57포인트(0.57%) 오른 2762.04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54억원, 571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13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71.65포인트(1.06%) 오른 3만5462.78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7.67포인트(0.84%) 상승한 4521.5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8.79포인트(1.28%) 뛴 1만4194.46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8포인트(0.98%) 오른 904.07에 출발했다.

오전 9시28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8.19포인트(0.91%) 상승한 903.4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98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24억원, 166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