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DB 선수 1명이 유전자 증폭 검사(PCR)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만 확진자를 제외한 DB 선수단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부 장역지침 및 연맹 매뉴얼에 따라 이날 오후 5시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는 정상 진행된다.
KBL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으므로 구단과의 협조 및 방역에 더욱 만전을 기해 리그가 안정적으로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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