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15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98.2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금융시장 내 불안심리가 확대됐다"며 "여기에 블러드 연은 총재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달러화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