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플랫폼 전문 기업 플래티어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6일 오후 2시20분 플래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4.08%) 오른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플래티어는 지난해 매출액 41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대비 각각 6.1%, 3.8%, 50% 증가해 창립 이래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플래티어 이상훈 대표이사는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인 ‘엑스투비(X2BEE)’와 ‘그루비(GROOBEE)’가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올해도 호실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AI·빅데이터 투자를 통해 국내 최고의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B2B 솔루션 회사로 발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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