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혼성 단체전이 연기됐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의 마지막 경기인 혼성 단체전이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
국제스키연맹(FIS)은 19일 "강풍으로 인해 오늘 혼성 단체전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일정 재편성 등 추가 정보는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 평창 대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알파인스키 혼성 단체전은 16개 팀이 참가해 금메달을 놓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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