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1

#.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지 가족 병력으로 크고 작은 암이 있는 A씨는 암 수술을 보상하는 보험에 관심이 부쩍 늘었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보험료가 부담이다. 어지간한 상품 보험료는 연간 100만원을 훌쩍 넘기 때문이다. 차라리 돈을 모아뒀다가 수술할 때 쓰는 게 낫지 않겠냐고 생각하던 A씨. 온라인보험으로 가입하면 훨씬 싸다는 정보에 관심이 커진다. 
미래에셋생명은 월 1000~2000원대 보험료로 주요암을 모두 보장하는 ‘온라인 더잘고른 미니암보험’을 21일 출시했다. 발병률이 높은 암을 포함해 모든 주요암에 대해 남성 1000만원, 여성 500만원을 보장하는 것이다. 

미래에셋생명이 이날 출시한 상품은 남성의 경우 2021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남성암 발병률 1~5위인 위암, 폐암, 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주요암 발병 시 1000만원을 보장한다. 


여성의 경우에도 발병률이 가장 높은 유방암, 갑상선암, 생식기암 등 여성 3대암을 포함한 주요암에 대해 빈틈없이 보장한다. 보장금액도 500만원으로 보험료 대비 가성비가 매우 높다. 남녀 모두 만 19~55세의 고른 연령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존 암보험 보유자에게도 유용하다. 미래에셋생명은 물론 타 보험사의 암보험 가입자도 누구나 커피 한 잔 가격보다 적은 보험료로 기존 보장에 최대 1000만원의 보장자산을 덧붙일 수 있다. 

현재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온라인 변액보험을 포함한 총 8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PC와 모바일에서 간편 비밀번호인 PIN인증 또는 카카오인증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영업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더잘고른 미니암보험’을 통해 많은 고객이 암 걱정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미래에셋생명은 높은 가성비와 모바일 기반의 편의성을 갖춘 온라인보험의 장점을 활용해 필수 질병에 대해 부담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미니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