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파이 플랫폼 싸이클럽이 P2E 게임 메타소울 프로젝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메타소울은 베타랩스와 싸이클럽이 공동 투자했다. 싸이클럽의 게임 NFT(대체불가토큰) 얼라이언스 P2E (돈 버는 게임)파트너 업체 1기 파트너사로 선정된 타온플레이가 개발했다. 타온플레이가 보유한 엘라 지식 재산권(IP)을 활용해 제작됐다.
타온플레이는 2018년 설립된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업체다. 타온플레이의 대표적인 게임은 배틀엘라, 엘라2048이 있다.
'메타소울'은 이러한 기존 방식의 세계관과 컨셉을 바탕으로 NFT와 P2E 요소를 추가해 기획 됐다. '메타소울'은 일반적인 RPG·매치퍼즐 게임과 달리 NFT 및 P2E 요소가 포함된 게임이다. 기존에 출시된 P2E 및 NFT 게임들과 다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온플레이 관계자는 “기존 P2E 게임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개선하고 NFT, P2E, 게임이라는 3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기획하고 있다”며 “동남아 및 북미, 일본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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