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는 1996년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7년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그는 청초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무엇보다 출중한 연기력이 뒷받침됐다.
드라마 '백야 3.98'(1998)과 '카이스트'(1999)는 이은주 씨의 이름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이후 영화 '송어'(1999) 드라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2000) 영화 '오! 수정'(2000)과 '번지 점프를 하다'(2001) 등 명작을 남겼다. '오! 수정'으로 이은주 씨는 제38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은주 씨의 전성시대는 계속됐다. 영화 '연애소설'(2002) '하얀방'(2002) '태극기 휘날리며'(2003) '안녕! 유에프오'(2004) '주홍글씨'(2004)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출연했던 드라마 '불새'로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홍글씨'는 그의 유작이다.
드라마 '백야 3.98'(1998)과 '카이스트'(1999)는 이은주 씨의 이름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이후 영화 '송어'(1999) 드라마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2000) 영화 '오! 수정'(2000)과 '번지 점프를 하다'(2001) 등 명작을 남겼다. '오! 수정'으로 이은주 씨는 제38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은주 씨의 전성시대는 계속됐다. 영화 '연애소설'(2002) '하얀방'(2002) '태극기 휘날리며'(2003) '안녕! 유에프오'(2004) '주홍글씨'(2004)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출연했던 드라마 '불새'로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홍글씨'는 그의 유작이다.
이은주의 팬들은 매년 고인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을 찾으며 추모식을 진행하고 있다. 고인의 생전 소속사였던 나무엑터스 임원진도 고인의 유족과 고인을 매년 찾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