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KTX 울산역 맞이방에 트리핀 매장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리핀은 코레일유통의 직영 커피 전문점 브랜드다. ‘여행 속 설렘의 공간’을 표방한다. 용산역 1호점을 시작으로 이번 울산역에 6호점을 오픈했다.
울산역 트리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키오스크를 통한 비대면 주문·결제가 이뤄진다.
오픈을 기념해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플라워백(종이봉투 화분) 400개를 증정한다. 오는 3월2일까지는 개인 컵으로 제조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600원 추가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코레일유통 직영 카페는 키오스크 결제 시 카카오페이 결제 고객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10% 가격 할인을 상시적으로 해주고 있다. 오는 6월30일까지 추가 10% 할인이 중복 적용돼 이 기간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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