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톰 홀랜드 주연 액션 영화 '언차티드'가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주술회전 0'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언차티드'는 지난 25일 하루 2만 143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8만 3353명이다.
앞서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언차티드'는 '극장판 주술회전 0'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었다. 하지만 다시 주말이 시작되면서 '언차티드'의 관객수가 소폭 상승해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위로 밀려난 '극장판 주술회전 0'은 같은 날 1만 4279명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 24만 5479명을 기록 중이다.
한편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저를 가장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 분)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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