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군이 자포리지야 원자력 발전소로 접근해 미사일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러시아군은 지난 24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점령한 이후 원전 시설 직원들을 인질로 잡아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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