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소아 암병원을 포격해 어린이 1명이 숨지고 성인 2명 등 4명이 다쳤다고 키예프 인디펜던트가 TSN을 인용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키예프 인디펜던트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키예프가 수차례 다련장 로켓 공습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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