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7일(현지시간)로 4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수도 키예프에서는 이날 아침, 공습 공보가 울린 뒤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이터통신원은 이날 키예프에서 공습 공보가 울린 뒤 몇 분 만에 키예프 기준 서쪽 방면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이후 20분 뒤인 오전 8시 40분 경에는 두 번이나 폭발음이 들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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