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키예프에서 러시아의 침공 관련 대국민 브리핑을 갖고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이 러시아와 협상을 제안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군사 기반 시설이 없는 민간 지역까지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군이 구급차를 포함해 모든 것들을 공격하려고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난 밤에는 민간 인프라에 대한 포격까지 있었을 만큼 잔인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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