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는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와 협업한 '볼트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EUV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쉐보레가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협업한 로지는 2020년 데뷔한 가상 인간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2만명이 넘는다.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GM의 'EVerybody In' 캠페인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협업을 진행했다.
올해 2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트EV와 볼트EUV는 각각 414㎞, 403㎞의 주행거리와 안전·편의사양, 보조금을 제외해도 4000만원대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GM의 전략 차종이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에서는 로지와 함께 일상의 즐거움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 가능한 볼트EV·EUV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쉐보레는 다음달 중순부터 볼트EV와 볼트EUV의 새로운 광고 등 본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에 시동을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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