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점프볼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프로농구가 이날 경기를 재개한다.

지난달 26일 기준으로 KBL 누적 확진자는 총 126명(선수 97명, 코칭스태프 29명)에 달했다. 2022.3.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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