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디지털 분야의 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2월 교육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심사를 거쳐 50명을 최종 선발했다. 참가자에게는 개인별 IT 역량 강화를 위한 자기주도 학습 지원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집중 집합 교육, 다양한 팀프로젝트 수행 등 체계적인 IT 교육이 제공된다.
1대1 맞춤 취업 컨설팅 및 교육과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비가 지원되며 우수팀에게는 포상금과 국민은행 해외지점 탐방 기회도 주어진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으로 IT 인재에 대한 사회적 니즈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며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청년들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