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미국이 유럽 동맹국들과 협력해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유럽의 파트너들과 동맹국들과 함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고 적절한 원유 공급이 이뤄지도록 협조할 것"이라며 "(제재) 논의는 매우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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