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가 서대구 전시장을 새로 열었다. /사진=볼보 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대구 서부 지역 및 경북권 고객의 접점 강화를 위해 달서구 본리동에 ‘볼보 서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볼보 서대구 전시장)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딜러사 태영모터스가 운영하는 ‘볼보 서대구 전시장’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연면적 2598.54㎡)로 조성됐다. 지상 1층은 서비스 접수가 가능한 접수센터와 고객 대기 라운지가 있으며 2~3층은 각각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로 운영된다.

지상 3층의 서비스센터는 4개의 워크베이로 1일 최대 24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업계 최초 ‘내 차 주치의’ 개념인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 를 통해 전문 테크니션이 접수·정비·출고 및 안내까지 일련의 과정을 전담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2인 1조로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볼보 트윈 서비스’도 기본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