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2시27분 기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앞서고 있다. 개표율은 49.00%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12시27분 기준 이 후보의 득표율은 48.40%로 집계됐다. 윤 후보 득표율은 48.19%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은 각각 2.19%와 0.78%다. 이에 군소정당 후보들의 표 종합을 0.5%로 가정할 시 이 후보와 윤 후보는 전체 득표의 48.5%를 얻어야 당선권에 진입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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