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최근 임직원 500여명에게 매각 위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근속 기간과 직책에 따라 달리 지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니스톱 관계자는 “지난 10일 결정난 사항으로 직원들에게 내용이 공유됐다”며 “지급 시점은 딜 클로징 이후 1개월 전후”라고 설명했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 1월 한국미니스톱 지분 100%를 3133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1만1200여개 점포를 가진 세븐일레븐, 26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한 미니스톱으로 편의점 3위의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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