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투자자들이 14일(현지시간)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4차 휴전 협상 결과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6.18포인트(0.17%) 오른 3만3000.37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56포인트(0.04%) 하락한 4202.75에, 나스닥종합지수는 48.68포인트(0.38%) 줄어든 1만2795.12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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