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체코와 폴란드, 슬로베니아 총리가 볼로드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우크라이나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과 CNN에 따르면 마테우슈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 야네스 얀사 슬로베니아 총리와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15일 오전 9시 전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출발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독립에 대한 유럽연합의 분명한 지지를 확인시키고 우크라이나 국가와 사회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약속하는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이들이 EU 대표 자격으로 키이우(키예프)를 방문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날 계획이라고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의 트위터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번 방문은 샤를 미셸 EU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EU 위원장의 합의하에 계획됐다고 CNN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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