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4.0포인트(0.13%) 오른 3만2989.27포인트로 거래를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7포인트(0.38%) 오른 4188.82포인트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4.0포인트(0.83%) 오른 1만2685.234포인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회의를 앞두고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가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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