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슈트 입은 공유 아주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공유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주류 브랜드 광고를 촬영 중인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옅은 미소를 띈 공유는 심플한 블랙 슈트를 착용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출했다. 특히 넓은 어깨로 심쿵 피지컬을 자랑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공유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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