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우크라이나 마리우폴 주민 400여 명이 대피한 미술학교가 러시아군의 폭격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시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 폭격은 전날(19일) 이뤄줬으며 마리우폴시 의회는 건물이 파괴됐고, 잔해 아래 희생자들이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