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터키에 이어 카타르를 방문 중인 김부겸 국무총리가 20일(현지시간)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 카타르 국왕을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영 카타르 통신(QNA)을 인용해 로이터가 보도했다.
두 정상은 또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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