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AP 등 주요외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17억달러(약 2조660억원)를 들여 홀랜드 공장의 생산능력을 5배로 늘린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주로부터 5650만달러(686억원)의 보조금을 받는다. 또한 앞으로 20년에 걸쳐 1억3260만달러(1611억원)의 감세 혜택도 받게된다.
미시간주 경제개발을 담당하는 미시간 전략기금의 쿠엔틴 메서 주니어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확장으로 공장의 배터리 부품 생산 능력이 5배로 증가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 프로젝트가 지역의 경제, 소규모 기업 및 노동력에 앞으로 몇 세대에 걸쳐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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