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22일 허리디스크와 어깨 등 지병 치료를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12월24일 특별사면을 받고 같은 달 31일 석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