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1분 엠케이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4.39%) 오른 1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5486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15%, 29% 증가했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환율 상승, 원자재 및 원유 가격의 급등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동안 매출액은 56% 영업이익은 539% 증가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동부엔텍을 인수하며 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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