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인더펜던트와 미국 매체 뉴스위크에 따르면 생후 2살 된 '패트론'은 우크라니아 체르니히우에서 폭발물 처리반으로 '복무' 중이다. 패트론은 최근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서비스(SES)가 트위터를 통해 소개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SES는 트위터를 통해 "체르니히우 폭발물 제거팀의 영혼이자 마스코트인 패트론은 오늘도 성실히 복무 중!"이라며 "전쟁 이후 패트론과 우리 팀은 약 90개의 폭발물을 찾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패트론은 치즈를 무척 좋아한다"며 "근무 중 치즈를 특별 간식으로 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패트론이 수 많은 생명을 살렸다" "진정한 영웅이다" "전쟁이 끝날 때까지 부디 무사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패트론을 격려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패트론이 수 많은 생명을 살렸다" "진정한 영웅이다" "전쟁이 끝날 때까지 부디 무사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패트론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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