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장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 고위 관리는 이날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가 아닌 돈바스 지역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관리는 러시아가 동부에 있는 우크라이나군을 다른 지역과 차단시키기 위해 이 지역의 사수에 집중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앞서 러시아 측도 1단계 군사작전은 대부분 완료했다면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완전히 해방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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