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위원은 이날 광주광역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희망을 담아 새로운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뚝심 있는 추진력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동구를 동구답게 만들어 꿈을 꿀수 있는 동구, 꿈을 펼칠 수 있는 동구, 꿈을 이룰 수 있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보다 나은 동구의 밝은 미래와 희망을 위해 10만 구민과 함께 불광불급(不狂不及)의 각오로 오직 동구 발전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보다 나은 동구의 밝은 미래와 희망을 위해 10만 구민과 함께 불광불급(不狂不及)의 각오로 오직 동구 발전만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진 위원은 전남 고흥 출신으로 광주시의회 재선의원(5대 부의장)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특보단장,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제특보를 역임했으며 국민참여플랫폼 광주공동본부장, 대전환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지역발전전략특별위원장, 광주 동남을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