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KFC의 서울, 부천, 성남 등 일부 매장에서 일부 요일에 문을 닫는 사례가 발생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문을 닫거나 주말 영업을 중단한 경우가 있었다.
이에 KFC 운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 KFC는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격을 받은 외식업체 중 하나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FC코리아의 매출은 ▲2019년 2097억원 ▲2020년 1974억원 ▲2021년 2099억원이다. 엉업이익은 ▲2019년 39억원 ▲2020년 7억7000만원 ▲2021년 46억원이다. 코로나19 타격 이후 이전 수준으로 실적을 회복했지만 타 프랜차이즈에 비하면 회복이 더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FC는 올 초 국내 1호점인 종로점을 38년 만에 폐점했다. 건물 유지 보수 비용이 높고 영업이익은 낮기 때문에 1호점이라는 의미에도 폐점을 결정했다.
KFC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력 수급 등 정상적인 매장 운영이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다”라며 “일부 매장에 한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지금은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
KFC는 올 초 국내 1호점인 종로점을 38년 만에 폐점했다. 건물 유지 보수 비용이 높고 영업이익은 낮기 때문에 1호점이라는 의미에도 폐점을 결정했다.
KFC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인력 수급 등 정상적인 매장 운영이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다”라며 “일부 매장에 한해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지금은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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