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민은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의 사진을 프로필에 올렸다. 4월1일 만우절을 기념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지민은 방시혁 의장 사진과 함께 "방탄소년단 아부지"라고 설명했다.
진은 자신의 활동명과 동일한 게임 캐릭터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한 뒤 "현장에서 난 피어오른다. 붉은 여명에 피어나는 꽃처럼"이라는 게임 캐릭터 테마곡을 소개 문구로 설정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다.
이후 8~9일과 15~16일 총 4일 동안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 오프라인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며 글로벌 아미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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