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모델 같은 각선미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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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연두색 스웨터에 트임이 들어간 노란색 니트 스커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하이힐을 신고 있는 그는 벽 앞에 서서 현직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노련한 포즈와 탄력있는 각선미를 자랑한다.
한편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53세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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