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로피 전달받는 SK 나이츠 뉴스1 제공 |ViEW 528| 2022.04.03 18:44:02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프로농구 2021-2022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SK 나이츠 주장 최부경이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김희옥 KBL 총재로부터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SK는 지난 3월 31일 고양 오리온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면서 2021~2022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2.4.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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