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1원 내린 1214.4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등 영향으로 전거래일 대비 4.3원 오른 1219.80원으로 상승 출발했다. 장중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하면서 상승폭을 축소한 후 하락으로 전환해 장을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개장 직후 1220원까지 상승했으나 달러 강세 압력이 완화하면서 장중 1217원에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