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5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5.5포인트(0.13%) 내린 3만4876.33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2포인트(0.13%) 내린 4572.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3.2포인트(0.29%) 하락한 1만4490.259에 출발했다.


로이터는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 전망이 투자자들은 긴장시켰다고 분석했다. 대형주(megacap)들은 전날 상승세를 보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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