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IEVE에 따르면 한독상의는 전날 서울 용산구 소재 한독상의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한 신뢰를 바탕으로 친환경 e-모빌리티 및 신재생 에너지 산업 발전과 실질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이 추진하는 주요 활동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본격화하는 한편 오는 5월3~6일 개최되는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두 나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대환 IEVE 이사장은 “한독상의는 국내 외국계 상의 가운데서 가장 탁월한 활동을 지속하면서 두 나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국제전기차엑스포가 e-모빌리티와 친환경 에너지 분야 등에서 두 나라 기업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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