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마린 르펜 후보가 대선을 앞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10일(현지시간) 치러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극우 마린 르펜 후보를 에상보다 큰 표 차이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프랑스 텔레비전 채널들이 의뢰한 여론조사 기관들의 예측에 따르면 마크롱 후보는 28.1~29.7%, 르펜 후보는 23.3~24.7%로 두 후보가 오는 20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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