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Pay는 2020년 10월 기존 KB국민 앱카드를 개편해 편의성과 확장성을 높인 금융 플랫폼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KB Pay 이용 고객들은 별도의 KB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KB Pay 앱 내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 국내·해외주식 거래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은 오는 5월 15일까지 KB Pay에서 KB증권 주식거래(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신규 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쿠폰 제공 및 국내주식 추첨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KB Pay앱을 통해 주식거래(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에게는 '국내주식쿠폰' 5000원을 지급한다. '국내주식쿠폰'은 KB증권 대표 MTS M-able(마블)과 간편 MTS M-able mini(마블미니)에서 국내주식(K-OTC 제외) 5000원 이상 매수 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KB증권 MTS의 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지급일로부터 90일 내 사용 가능하며 주문 체결 시 현금 5000원이 즉시 계좌로 입금된다.
M-able, M-able mini 및 모바일웹에서 비대면 주식거래(위탁)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 대상으로는 '웰컴 초이스 쿠폰 이벤트'를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 금융쿠폰 4종(국내주식·해외주식·펀드·ELS) 가운데 원하는 쿠폰 1개를 선택하면 1만원이 지급돼 이번 이벤트 혜택까지 총 1만5000원의 쿠폰 혜택을 받게 된다.
'KB Pay 주식투자서비스'를 통해 1만원 이상 주식 거래 시 주식거래(위탁)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 대상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SK하이닉스·KB금융·LG디스플레이 종목 가운데 1종목을 추첨해 총 100명에게 지급한다.
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주식투자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KB증권은 타 금융업종과의 다양한 특화 서비스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비대면 채널 이용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투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이벤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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