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나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이 키이우를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직접 키이우로 향할 가능성은 낮다.
다만 미 정부 관계자의 우크라이나 방문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것이라는 관측은 미 매체 폴리티코에서 처음 보도됐다.
앞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언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러시아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바 있다.
이 밖에 미국 등 서방은 러시아군이 향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을 집중 공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군사 원조를 보낸다는 계획을 세웠다. 실제로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에 대한 8억달러(약 9795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발표했다.
다만 미 정부 관계자의 우크라이나 방문은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정부의 고위 관계자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할 것이라는 관측은 미 매체 폴리티코에서 처음 보도됐다.
앞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언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러시아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바 있다.
이 밖에 미국 등 서방은 러시아군이 향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을 집중 공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군사 원조를 보낸다는 계획을 세웠다. 실제로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에 대한 8억달러(약 9795억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발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