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눈길을 끄는 영양소가 비타민D다. 코로나19의 발병과 중증 진행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비타민D 보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2월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에는 비타민D가 코로나19의 중증도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연구 결과도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비타민D가 코로나19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코로나19 감염 전 비타민D 수치를 측정한 기록이 있는 253명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코로나19 중증도 간의 연관성을 조사한 연구다.
그 결과 코로나19 감염 전에 비타민D 혈중 수치가 20ng/mL 이하인 환자는 40ng/mL 이상인 환자보다 증상이 중증 혹은 위중으로 악화할 위험이 14배, 사망률은 26%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JW 25-OH Vitamin D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화학 진단기기를 활용해 비타민D 결핍 여부를 검사할 수 있는 진단키트다. 모든 생화학 장비에 적용이 가능하다. 결과 확인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면역장비와는 달리 생화학 장비가 있는 병원에선 10분 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신뢰성도 확보했다. 비타민D 수치를 측정하는 가장 정확한 검사법인 ‘액체 크로마토크래피-질량분석법(LC-MS)’과 일치율이 높다.
현재 전국 400여 개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 제품은 오미크론이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1월부터 사용 건수가 급증했다. 전년 대비 1월은 382건(41%↑), 2월도 454건(65%↑) 증가했으며 3월에는 526건(84%↑)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JW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JW 25-OH Vitamin D’는 검사는 물론 결과까지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표적인 비타민D 진단시약으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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