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머니S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리딩금융 ESG 어워드’ 저축은행·상호금융 부문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세계적 화두로 자리 잡았다”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새마을금고도 ESG 경영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마을금고의 ESG 경영은 ‘비전 2025’에 뿌리를 둔다. ‘비전 2025’는 ▲새로운 도약의 MG ▲혁신하는 디지털MG ▲지역사회와 행복한 MG 등으로 나뉘며 도시-농촌 간 연계사업을 통한 금고 상생 경영, 언택트 시대에 맞는 금융 환경 구축, ‘그린뉴딜’ 사업의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 중이다. 새마을금고는 2018년부터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함께일하는재단’과 사회적경제조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총 75개 기업에 33억원의 지원금이 지급됐으며 새마을금고는 ESG 경영 확대를 위해 지원 대상 기업 중 40%를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선발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엔 탄소중립 및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재단법인 환경재단에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그린MG ‘페어퍼리스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종이 사용 줄이기에 참여하고 있다. 사무실 및 일상 속 종이 사용을 줄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페이퍼리스 문화를 정착했다. 캠페인 참여자수 1인당 만원을 적립하고 추가적인 기부금을 마련해 환경재단에 전달하게 됐다.
새마을금고는 이외 ESG 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개인컵 사용캠페인, 걸어서 출근하기 캠페인, 자원순환 물품 기부 캠페인 등 각종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MG숲 조성 봉사활동, 환경보호 쓰담달리기, 환경보호 팝업북 만들기 등 각종 친환경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각종 그린MG 전략을 추진해 그린경제 전환과 사회적, 환경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의 ESG 경영은 ‘비전 2025’에 뿌리를 둔다. ‘비전 2025’는 ▲새로운 도약의 MG ▲혁신하는 디지털MG ▲지역사회와 행복한 MG 등으로 나뉘며 도시-농촌 간 연계사업을 통한 금고 상생 경영, 언택트 시대에 맞는 금융 환경 구축, ‘그린뉴딜’ 사업의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 중이다. 새마을금고는 2018년부터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로 ‘함께일하는재단’과 사회적경제조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년간 총 75개 기업에 33억원의 지원금이 지급됐으며 새마을금고는 ESG 경영 확대를 위해 지원 대상 기업 중 40%를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선발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말엔 탄소중립 및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재단법인 환경재단에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그린MG ‘페어퍼리스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종이 사용 줄이기에 참여하고 있다. 사무실 및 일상 속 종이 사용을 줄여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고 페이퍼리스 문화를 정착했다. 캠페인 참여자수 1인당 만원을 적립하고 추가적인 기부금을 마련해 환경재단에 전달하게 됐다.
새마을금고는 이외 ESG 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개인컵 사용캠페인, 걸어서 출근하기 캠페인, 자원순환 물품 기부 캠페인 등 각종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 MG숲 조성 봉사활동, 환경보호 쓰담달리기, 환경보호 팝업북 만들기 등 각종 친환경 봉사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각종 그린MG 전략을 추진해 그린경제 전환과 사회적, 환경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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