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오른 1236.9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에서 가장 매파적 인물인 불러드 총재가 0.75% 금리인상 검토를 언급하면서 국채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폭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